1. 판매작품 : 북한유화 25점, 조선화 10점
2. 전시·판매기간 : 2025년 12월 22일 ~ 2026년 1월 4일 (2주간)
3. 구매문의 : 010-4432-4676
4. Email : rheo343@naver.com
북한 유화 25점
1. 작품번호 : 1001
작가 : 강익하
제목 : 꽃정물
크기 : 59x43
제작 : 1997년
가격 :


강익하 (1939 - 2006) 약력

-1939년 1월 평안북도 의주군에서 출생
-1961년 평양미술대학 졸업 이후 40년 넘게 평양미술대학 교원, 강좌장으로 활동하면서 후대교육사업에 전심하였다.
-1964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혁명가의 어머니' 작품으로 3등상 수상
-1987년 구 소련 쑤리코브 미술대학 초빙교수
-1988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소원' 작품으로 3등상 수상
-1991년 부교수
-1992년 공훈예술가
-1993년 예술학 학사학위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유화분과위원
-교육자로서 그는 참고서 ‘소묘실기’(1985년 초판/1996년 재판)을 집필
-2006년 작고
* 강익하는 일단 대상을 잡으면 놓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완강성을 가지고 있으며 창작에서의 성과는 재능보다도 노력에 의하여 더욱 담보되고 있다. 강익하는 1974년부터 항일혁명투사들의 모습을 재건하기 위해 초상그림을 그렸다. 그 후 이러한 초상화는 조각창작사업에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655~657쪽 인용)
2. 작품번호 : 1008
작가 : 강정호
제목 : 호수가 백조
크기 : 125x83
제작 : 2007년
가격 :


강정호 (1950 - ) 약력

-1950년 원산시에서 출생
-1968년 평양미술대학 전문부 졸업
-1968년 이후 백호미술창작사에서 실장으로 활동중
-1978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행복'으로 1등상 수상
-조선력대미술가편람 776쪽은 '행복' 작품을 1970년대 일반주제화 가운데서 가장 우수한 대표작으로 평가하고 있다.
-창작공로로 공훈예술가 칭호를 수여받음.
* 실력가형인 강정호는 풍경화조분야에서 자기의 독자적인 경지를 가지고 있다. 그의 풍경화 그림은 정리된 필치, 정서적인 색채, 확신성있는 묘사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776-777쪽 인용)
3. 작품번호 : 1014
작가 : 강훈영
제목 : 귀가길
크기 : 92x75
제작 : 1999년
가격 :


강훈영 (1935- ) 약력

-평안북도 구성시에서 출생
-1954년 평양미술대학입학/1960년 졸업
-1960년-1986년까지 평양미술대학 교원
-1986년 이후 조선화학부강좌장, 명화가 양성을 위한 특설학부강좌장
-1964년 '재봉대원'으로 국가미술전람회 2등상 수상
-1980년 공훈예술가
-1987년에 부교수학직 수여
-1997년에 인민예술가
* 대표작 유화 '예술인전신'(124x96cm)은 3년간의 고심 끝에 1996년에 완성된 세화적 기법의 그림으로 묘사의 공백도 없이 치밀한 방법으로 제시된 모든 요소들을 형태와 부분, 색과 질감까지도 높은 묘사력을 보여준 작품으로 김정일 위원장의 과분한 치하를 받은 작품이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601쪽 인용)
4. 작품번호 : 1018
작가 : 고영근
제목 : 홍원계곡
크기 : 95x65
제작 : 2007년
가격 :


고영근 (1953 - ) 약력

-1953년 함경남도 함흥시에서 출생
-1977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 졸업
-대학졸업 후 만수대창작사에서 조선화창작단 창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공훈예술가
-수십 점의 영상작품과 주제화작품을 국가미술전람회에 출품하여 입선하였다.
* 그는 창작적 구상력이 좋고 구체적이고 섬세한 형상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미술가이다.
* 만수대창작사에서 25년 동안 작품활동을 하면서 <평양의 환호>, <봄비> 등의 대표작을
국가보존작품으로 지정받아 조선미술박물관에 영구소장시킨 중견화가이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781쪽 인용)
5. 작품번호 : 1027
작가 : 김광룡
제목 : 백두산비루봉
크기 : 93x62
제작 : 1999년
가격 :


김광룡 (1949 - 작고) 약력
-1949년 평양시에서 출생
-평양미술대학 회화학부를 졸업
-졸업이후 모교에서 교원으로 창작활동을 계속하다가, 숙환으로 2004년에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6. 작품번호 : 1043
작가 : 김민구
제목 : 옥류동계곡
크기 : 52x36
제작 : 1987년
가격 :


김민구 (1922-작고) 약력

-강원도 원산시에서 출생
-1937년 단신으로 일본 미술학교에서 1년간 훈련과정을 거쳐 입학했다.
-1941년 선전(鮮展) 20회에 입선하는 등 1944년까지 8점의 작품을 완성하여 선전(鮮展)에 출품했다.
-1945년 일본에 강제로 징용되어 북해도 광산에 끌려가 강제노역을 했다.
-종전 후 귀국하여 조선미술가동맹 강원도위원회 위원장으로 18년간 활동했다.
-1958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초원'으로 1등상 수상
-작고년도 미상
* 1970년에 그린 '백두산천지'는 미술작품에서 처음으로 백두산천지의 진경이 전경화식으로 전개된 구도속에 펼쳐지게 되었다.
* 김민구는 황헌영과 더불어 풍경화를 전문으로 그리는 미술가이며, 풍경화가로서 독자적인 개성이 있는 우수한 미술가이다. 그의 그림은 폭이 크고 무게가 있으며 깊이 있는 남아다운 성격이 뚜렷하다고 인정받고 있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417-419쪽 인용)
7. 작품번호 : 1048
작가 : 김상훈
제목 : 가을계곡
크기 : 76x53
제작 : 2001년
가격 :


김상훈 (1933 - 2017) 약력

-1933년 3월 평안북도 동창군에서 출생
-1961년 평양미술대학졸업 후 교원, 강좌장으로 활동하였다.
-1961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여성영웅광부'로 2등상 수상
-1963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생의 노래'로 2등상 수상
-1966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긍지'로 2등상 수상
-1982년 부교수
-1989년 학사학위
-1991년 평양 국제문화회관에서 130여점을 가지고 개인미술전람회를 가졌다.
-1996년 중국 연변에서 40여점을 가지고 미술작품전시회를 가졌다
-1997년 인민예술가
-2017년 작고
8. 작품번호 : 1057
작가 : 김성예
제목 : 북방의 겨울
크기 : 88x65
제작 : 2000년
가격 :


김성예 (1957 - ) 약력
-1957년 평양시 모란봉구역에서 출생
-1982년 평양미술대학 유화과졸업
-1982년 삼지연창작사 창작가
-1990년 철도미술창작사(1급)
-공훈예술가(수여년도 미상)
9. 작품번호 : 1062
작가 : 김순규
제목 : 고향가는길
크기 : 100x65
제작 : 2007년
가격 :


김순규 (1957 - ) 약력
-1957년 평안북도 철산군에서 출생
-1983년 평양미술대학 졸업
-1990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1등상
-1992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1등상
-1993년 공훈예술가
* 김순규는 비교적 조선화 묘사기법을 정확히 습득하였고 형상기량도 있는 신진 미술가로 정력적인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그림이 부드럽고 정서가 있는 것은 조선화의 우림기법으로 화면을 창작하게 조형화한데서 오고 있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791쪽 인용)
10. 작품번호 : 1094
작가 : 김형철
제목 : 백두고원의 가을
크기 : 115x80
제작 : 2001년
가격 :


김형철 (1931 - 2017) 약력
-1931년 함경남도 홍원군에서 출생
-1949년 평양미술대학 입학, 1955년 졸업
-1955~1983년 평양미술대학 교원, 강좌장, 대학박사원 원장, 예술학학사
-1961년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평론분과 위원
-1988년 공훈예술가
-1989년 교수학직수여,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예술학부문 심의위원
-1989년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
-2017년 작고
* 1963년부터 그가 집필한 '소묘' 교과서는 1997년 까지 무려 6차례에 걸쳐 개작되어 출판된 것으로 미술대학, 사범대학, 교원대학, 예술학원을 비롯한 미술교육부문의 유일한 교과서가 되었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523쪽 인용)
11. 작품번호 : 1101
작가 : 라병주
제목 : 과일
크기 : 86x65
제작 : 1998년
가격 :


라병주 (1942- ) 약력
- 1942년 평양시 모란봉구역에서 출생
- 1972년 평양미술대학 회화학부 유화과졸업
- 1973년 이후 만수대창작사 창작가
- 1987년 이후 목란창작사 창작가, 문예총 중앙위원회 미술가
- 1988년 러시아미술전시회, 1989년 불가리아 국제미술전람회, 그리고 일본과 중국에서 진행된 국제미술전시회에서 우수한 미술가로 평가받아왔다.
* 대표작으로 조선화 '은하리쳐녀들', 유화 '청산리 이른 새벽', '포도', '리명수에서' 등이 있으며, 30여점의 국보작품을 창작하여 보존되어 있다.
* 명화가 칭호를 수여받았다.
12. 작품번호 : 1114
작가 : 리근택
제목 : 은흥리가을
크기 : 130x89
제작 : 2001년
가격 :


리근택 (1949 - 2011) 약력
-1949년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출생
-1980년 통신으로 평양미술대학 졸업
-1979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삼지연의 달밤'으로 1등상 수상
-1980년 이후 백호창작사에서 창작활동
-1989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전투원의 훈련장'으로 1등상 수상
-1990년 이후 4년간 이집트에서 '크레오파트라초상' 등 대형전경화를 제작
-1994년 공훈예술가
-2002년 인민예술가
-2011년 작고
* 리근택의 대표작 중에는 풍경화가 많다. 그는 창작에서 유화의 재료적 특성을 파악하고, 색채형상의 깊이를 보장하기위해 힘쓰고 있다. 그의 그림은 구수한 것이 특징이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768-769쪽 인용)
* 리근택의 풍경화 작품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는 특정한 풍경이나 지역을 압축해서 피사체를 꽉 차게 화면에 배열하고 있다.
둘째는 사람을 풍경화면에 등장시켜 인간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작가의 의지를 주제로 하고 있다.
셋째는 화면을 입체적인 구도로 구성하여 그림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웅장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
13. 작품번호 : 1126
작가 : 리상문
제목 : 바다와 소나무
크기 : 92x62
제작 : 2007년
가격 :


리상문 (1942 - ) 약력
-1942년 강원도 원산시에서 출생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 졸업
-1975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앞에는 최전선'으로 1등상
-1976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어린 머슴의 쪽잠'으로 1등상
-공훈예술가 (연도미상)
-1994년 인민예술가
* 리상문은 대단한 노력가다. 그가 창작에서 성공할 수 있은 것은 다른 미술가들 보다 2~3배의 노력을 더 한데 있다. 리상문은 그림을 쉽게 그리지 않고 힘들게 그린다. 형상적 의도가 관철될 때까지 다시 그리며 일단 완성하면 성공하는 미술가이다. 따라서 작품수는 적고 성과작은 많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696-698쪽 인용)
14. 작품번호 : 1132
작가 : 리영찬
제목 : 정미소에서
크기 : 63x51
제작 : 2000년
가격 :


리영찬 (1937- ) 약력
-황해남도 재령군에서 출생
-1953년 16세 나이로 평양미술대학에 입학했으며 6년 동안 대학생활을 했다.
-그는 대학시절 지도교원 강좌장 문학수로부터 높은 요구성을 제기받고 끊임 없는 분발을 받았다고 한다.
-졸업후 평양미술대학 교원으로 시작하여 40년 동안 평양미술대학에서 미술교육에만 전념했다.
-대학교과서 '원근화법', '유화수복과 묘사'를 집필했으며, 논문으로는 '사실주의미술과 원근화법'과 '회화예술창작에서 원근법' 등을 발표했다.
-1982년 부교수, 1992년에 학사학위를 받았다.
* 리영찬은 자기의 지나온 생활을 돌이켜 보면서, 내가 창작한 미술작품수는 나의 동창생들, 동료들이 내놓은 것과 대비해볼 때 보잘 것 없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 숫자를 놓고 변명하고 싶지 않다.
나는 화가이기 전에 교원이였다. 교육자의 보람은 눈에 띠지 않은 성과속에 있다. 나는 40년 동안 교단에서 스승이 가르쳐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가슴에 안고 미래를 위해 일했다고 긍지높게 말하고 싶다고 쓰고 싶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625쪽 인용)
15. 작품번호 : 1145
작가 : 리정찬
제목 : 바다갈매기
크기 : 93x62
제작 : 2007년
가격 :


리정찬 (1948 - ) 약력
-1948년 평양에서 출생
-1978년 평양미술대학 졸업
-대학졸업 후 백호창작사에서 25년간 창작생활을 하면서 여러 형식의 미술창작사업에 관여했다.
-1997년 공훈예술가
* 리률선, 박진수로부터 미술교육을 받았고, 전통에 기초하면서 강한 색의 대조, 명암처리로 필체가 활달하고 색채형상을 다양하게 구사한 특기를 가지고 있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760쪽 인용)
16. 작품번호 : 1189
작가 : 박래천
제목 : 접선봉
크기 : 160x65
제작 : 2002년
가격 :


박래천 (1936 - 2017) 약력
-1936년 11월 전라북도 금산군에서 출생하여 함경북도 온성군에서 고급중학교 졸업
-1963년 평양미술대학졸업 후 40여년간 출판화 학부교원, 강좌장으로 계속활동하였다.
-1968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모든 지역 모든 전선'으로 입상
-1985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30만정보의 날바다'로 입상
-1986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기적소리'로 입상(대표작품)
-1991년 공훈예술가
-1994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탄광에 더 많은 갱목을'로 입상
-1998년 인민예술가
-2017년 작고
* 박래천의 유화는 구도적으로는 대각선상에 기본 묘사 대상을 설정하고 검붉은 색의 강렬한 색계조로 직관적 표현력을 강조해 준다. 박래천은 2000년 전후 북한 최초로 유화에 몰골기법을 적용하여 독창적인 조형기법을 완성하여 북한 미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박래천은 몰골화 기법을 유화에 적용하여 자기만의 새로운 화법으로 독창적이고 개성이 넘치는 아름다운 그림으로 북한 최고의 명화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 35년에 걸치는 후대 교육사업을 통하여 재능 있는 많은 선전화가들을 키워내는데 기여하였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617쪽 인용)
17. 작품번호 : 1237
작가 : 엄정민
제목 : 호반의 가을
크기 : 67x48
제작 : 1999년
가격 :


엄정민 (1964 - )약력
- 북한 1세대 화가인 엄도만(1915-1971)의 아들 (조선미술가편람 318쪽 인용)
- 1964년 평양시에서 출생
- 1988년 평양미술대학 졸업
- 1988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우리가 사는 거리'로 입상
- 1989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민족의 긍지'로 입상
- 1989년 1급 예술가
- 1999년 공훈예술가
18. 작품번호 : 1245
작가 : 유흥섭
제목 : 이선폭포
크기 : 71x59
제작 : 1999년
가격 :


유흥섭 (1934 - ) 약력
-1934년 함경북도 라진시에서 출생
-1955년-1960년 평양미술대학 무대미술학부 졸업
-1963년 조선인민군협주단 미술가, 창작부 미술실장으로 30여년간 복무하면서 주로 가극 무대미술 그리고 일련의 주제미술작품들을 창작하였다.
-1970년 '조선의 예술은 살아있소'(262x174cm) 작품은 김정일위원장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작품으로 기록되어 있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574쪽 인용)
-1973년 공훈예술가
-1982년 인민예술가
* 유흥섭은 무대미술은 물론 유화, 조선화 등 회화분야에서도 높은 소묘력과 조형형상능력을 소유한 다재다능한 미술가이다.
19. 작품번호 : 1273
작가 : 정영화
제목 : 겨울추억
크기 : 100x80
제작 : 2005년
가격 :


정영화 (1948 - ) 약력
-1948년 11월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출생하여 강원도 평강군에서 고급중학교 졸업
-1977년 평양미술대학 산업미술학부졸업 후 중앙미술창작사 창작가/단장으로 활동
-1983년 전국선전화전람회 1등상
-1988년 국제미술전람회 2등상
-1988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아침'으로 1등상
-1989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저녁'으로 2등상
-1991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남북서화전시회에서 북측대표로 참석
-1992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땅과 전사'로 1등상
-1992년 공훈예술가 칭호를 수여받음
-1993년 전국선전화전람회에서 1등상
-1994년 전국선전화전람회에서 금메달
-1999년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
* 그의 그림은 농촌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인상 깊은 생활의 한 순간을 전형적인 환경과 생활세부에 담아 집중시켜 새롭게 창조함으로써 사람들에게 깊은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763-765쪽 인용)
20. 작품번호 : 1291
작가 : 정영화
제목 : 고향집 염소
크기 : 145x97
제작 : 2003년
가격 :


정영화 (1948 - ) 약력
-1948년 11월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출생하여 강원도 평강군에서 고급중학교 졸업
-1977년 평양미술대학 산업미술학부졸업 후 중앙미술창작사 창작가/단장으로 활동
-1983년 전국선전화전람회 1등상
-1988년 국제미술전람회 2등상
-1988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아침'으로 1등상
-1989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저녁'으로 2등상
-1991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남북서화전시회에서 북측대표로 참석
-1992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땅과 전사'로 1등상
-1992년 공훈예술가 칭호를 수여받음
-1993년 전국선전화전람회에서 1등상
-1994년 전국선전화전람회에서 금메달
-1999년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
* 그의 그림은 농촌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인상 깊은 생활의 한 순간을 전형적인 환경과 생활세부에 담아 집중시켜 새롭게 창조함으로써 사람들에게 깊은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763-765쪽 인용)
21. 작품번호 : 1312
작가 : 최동수
제목 : 해칠보달밤
크기 : 114x75
제작 : 2001년
가격 :


최동수 (1937 - 2013) 약력
-1937년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출생
-1948년 함경북도 아동미술전람회에서 특등상을 수상
-1954년 평양미술대학 출판화학부에 입학.
-1959-1973년 졸업후 조선우표사, 조선미술가동맹 현역미술가
-1974-1977년 조선미술가동맹 조선화분과 위원장
-1977-1982년 조선미술가동맹 부위원장
-1978년 공훈예술가
-1983-2001년 문화예술부 미술지도국장,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산업미술지도국장
-2001년 이후 송화미술원에서 활동했다.
-2013년 작고
22. 작품번호 : 1319
작가 : 최원수
제목 : 련주담
크기 : 161x85
제작 : 1998년
가격 :


최원수 (1934 - 1998) 약력
-1934년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출생
-1961년 평양미술대학 유화과에 입학,
-1965년 그의 졸업작품이자 처녀작 '영옥이네 사형제'로 국가미술전람회 3등으로 입상하면서 천재미술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대학졸업 후 평양학생소년궁전 미술교원, 평양미술대학교원, 강좌장, 학장으로 은퇴했다.
-1998년 작고
* 1976-1995년 북한에서 유일한 미술대학인 평양미술대학에서 20년 동안 학장으로 재직한 북한 최고의 미술교육지도자로, 그리고 화가로써 북한미술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 그의 유화색감은 강렬한 색채를 즐겨 사용하여 강한 이미지를 추구하는 성과있는 작품을 형상화하였으며, 작품수가 많지 않아 소수의 작품만이 소개되고 있다.
* 평양학생소년궁전 : 북한 공산당 고위급 자제들만을 위한 특수목적학교로 알려져 있다.
23. 작품번호 : 1323
작가 : 최정욱
제목 : 가을공원
크기 : 74x51
제작 : 2007년
가격 :


최정욱 (1948 - ) 약력

-1948년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출생
-1974년 평양미술대학 졸업
-1974~1993년 평양미술대학 교원, 강좌장으로 활동하였다.
-1994년 이후 만수대창작사 창작가
-1995년 국제미술전람회에 북측대표 단장으로 참가
-1996년 예술학 학사
-1997년 김정일 국방위원장 표창
-1998년 공훈예술가
-1997년에 창작된 <조선범>과 <사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칭찬을 받은 작품으로 국보작품으로 보관전시중이다.(조선력대미술가편람 765쪽 인용)
24. 작품번호 : 1367
작가 : 홍종원
제목 : 금강산가을
크기 : 140x84
제작 : 2003년
가격 :


홍종원 (1928 - 2004) 약력
1928년 경기도 인천시에서 출생. 1948년 당시 홍익대에서 교편을 잡고 있었던 배운성의 도움으로 홍익대학 미술과에 입학하여 고학으로 학교를 다녔다. 6.25전쟁시기에는 월북하여 인민군으로 참전했고, 전후 화가로 있으면서 북한에서는 처음으로 김일성초상화를 형상화하여 김일성광장에 전시했다. 그의 아내 변옥림은 같은 홍익대 학생으로 전쟁 중에 홍종원과 함께 월북했다.
-1928년 12월 경기도 인천시에서 출생
-1948년 홍익대학 유채학부 입학
-한국전쟁 당시 홍익대학 미술학부에 같은 학생이였던 아내 변옥림과 함께 월북
-2004년 작고
* 그는 처녀작 '돌다리자국'을 그려 북한 전승기념관에 전시되는 영광을 얻었고, 현재 김일성 광장에 전시되어 있는 대형 김일성초상화를 그려 북한 최초로 김일성을 형상화하였다.
* 그는 국가미술전람회에 수차에 거쳐 출품하여 수상하였으며, 수십 점이 조선미술박물관과 조선력사박물관에 전시/보관되어 있다.
* 1993년 9월 북한미술박물관에서 북한 최초로 성대하게 가족미술전람회를 열었다.
25. 작품번호 : 1379
작가 : 황헌영
제목 : 총석정노을
크기 : 80x65
제작 : 1989년
가격 :


황헌영 (1912-1995) 약력

-1912년 평양시 강남군에서 출생
-가정형편이 비교적 좋아 1932년 평양고등보통학교 졸업
-선전 11회에서 '아침의 보통문', 18회에서 '창'과 '밭'으로 3점 입선
-1938년 동경 제국미술학교 졸업
-1946년 평양시 미술동맹 부위원장, 북조선 미술동맹 부위원장
-1948-1967년까지 평양미술대학 학부장, 강좌장
-1961년 부교수학직을 수여받았다.
-1969-1995 평안북도에서 창작사업을 했다.
-1995년 작고
* 황헌영은 평생 100점을 넘기지 못한 적은 수의 소품들을 내놓았지만 풍경화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개성이 뚜렷하고 풍부한 조형미를 이룩한 미술가이다.
* 평양미술대학 1회 졸업생부터 1960년대 말까지 졸업한 수백명이 그의 지도하에 기초를 닦고 유명한 미술가로 성장시켰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286-289쪽 인용)
조선화 10점
1. 작품번호 : 2002
작가 : 강신범
제목 : 을밀대겨울
크기 : 140x79
제작 : 1998년
가격 :


강신범 (1944-2005) 약력
-1944년 서울시 돈암정에서 유명한 원로화가 강호의 맏아들로 출생
-1959~1966년 평양미술대학 전문부와 학부과정을 마쳤다.
-1966~1973년 중앙미술창작사 조선화창작단 미술가
-1974년부터 만수대창작사 조선화단 창작가
-1977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잠복근무를 마치고'로 금메달 수상
-1992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풍년든 동파밭'으로 금메달 수상
-1992년 공훈예술가
-2005년 작고
* 강신범은 천성이 고지식하여 창작에서 기교적인 측면을 내세우려 하지 않으며 우연한 성과를 기대하지 않고 섬세하게, 생동감 있게 형상화하였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274-275쪽 인용)
2. 작품번호 : 2016
작가 : 김상직
제목 : 내가에서
크기 : 159x60
제작 : 1998년
가격 :


김상직 (1934 - 작고) 약력
-1934년 4월 함경북도 라진군에서 출생
-로동을 하면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하여 20대 때 유화 12점을 국가미술전람회에 출품.
-1961년 27세에 평양미술대학에 입학하여 벽화 수업을 받았고, 대학시절 리석호로부터 다년간 개별지도를 받았으며 1965년에 졸업
-대학졸업 후 평양학생소년궁전 미술교원, 조선미술가동맹, 평양미술대학교원과 강좌장, 중앙미술창작사 창작생활과 후비육성사업을 하였다.
-1977년 벽화 '산전막에 남긴 사랑'으로 국가미술전람회에서 2등상 수상
-1996년 새로 발족한 송화미술원 원장으로 작고하기 전까지 활동했다.
-공훈예술가 칭호를 수여받았다.
* 벽화창작으로 시작된 그의 창작활동은 조선화창작으로 그의 전성기를 보냈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569쪽 인용)
3. 작품번호 : 2024
작가 : 김성근
제목 : 바다파도
크기 : 131x67
제작 : 2000년
가격 :


김성근 (1945 - ) 약력
-1945년 7월 평안북도 천마군에서 출생하여 중등교육을 받고 기계공장에서 로동자로 일했으며 군복무를 거쳐 1971년 만수대창작사에서 창작활동을 시작
-1972-1975년 통신으로 평양미술대학을 졸업
-1986년까지 만수대창작사에서 풍경을 전문으로 그리는 화가였으나
-1987년(42세)부터 파도 그림을 맡아 주동적으로 형상화하여 파도전문가가 되었다. 인민예술가로 ’김파도’라는 별칭도 얻게 되었다.
-1990년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국제수채화경연에서 3등에 당선되었다.
-1991년 공훈예술가
-1993년 그의 대표작 '해금강의 파도(18mx8m)'를 제작했다.
-1994년 김정일로 부터 2차례에 걸쳐 대걸작이라고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98년 인민예술가
* 김성근은 바다를 형상화하면서 고요하고 잔잔한 바다가 아니라 부단히 움직이며 변하는 바다, 격랑을 일으키며 솟구치는 파도, 폭풍을 일으키며 광란하는 파도를 형상화하여 시련과 난관을 뚫고 나가는 의지와 신념을 상징하고 있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732쪽 인용)
4. 작품번호 : 2032
작가 : 김승희
제목 : 금강산
크기 : 116x65
제작 : 1997년
가격 :


김승희 (1939- ) 약력

-1939년 일본 도쿄에서 출생
-1957년 동경 조선중고등학교 졸업 후 동경 무사시노미술대학 유화과에 입학
-1959년 20세 생일날에 북한에 입국(귀국)하여 1개월 후 김일성을 접견
-1963년 평양미술대학 유화과를 졸업하고 중앙미술창작사, 만수대창작사 조선화창작단 미술가로 35년간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1987년 '통일춤'으로 국가미술전람회 3등상
-1989년 공훈예술가
-1992년 80여점의 조선화를 가지고 만수대창작사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1993년 '신천의 102 어린이'로 국가미술전람회 3등상
-1995년 인민예술가
* 김승희는 사색의 밀도가 높고 필치가 개성적이며 색에 대한 감각이 예민한 것 등 미술가로서 훌륭한 창작적 기질이 남김없이 표현되었다. 풍경화의 작품내용에 따라 형상방법들이 다양한 특징이 있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665쪽 인용)
5. 작품번호 : 2036
작가 : 김춘전
제목 : 분단의 봄
크기 : 91x47
제작 : 1991년
가격 :



김춘전 (1941 - 2017) 약력

-1941년 평안북도 곽산군에서 출생
-1964년 평양미술대학 유화과 졸업 후 만수대창작사 창작가
-1974년 만수대창작사 조선화창작단 단장
-1974년 공훈예술가
-1985년 인민예술가
-1985년 뽈스카에서 진행된 국제반전미술전람회에서 특별상과 금메달
-1992년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 길에서>로 국가미술전람회 금메달
-1996년 <사색>으로 국가미술전람회 금메달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2017년 작고
* 김춘전은 다른 조선화 화가들처럼 작품을 많이 그리지 못한다. 그의 작품은 많은 것이 생략된 가운데 그려진 돌과 바위, 나무와 풀 한포기도 깊은 의미가 담겨지게 하려는 것이 확연히 알려진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691쪽 인용)
6. 작품번호 : 2068
작가 : 리석호
제목 : 고향집
크기 : 59x48
제작 : 1966년
가격 :


리석호 (1904-1971) 약력
-號는 일관으로 경기도 안성군에서 서자출신으로 출생하여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21세인 1925년에 단신으로 서울에 와서 안중식의 서화협회에 들어갔다.
-1928년 이당 김은호는 자기의 개인화숙에 그를 옮겨놓고 전문적인 지도를 했다.
-1927-1929 선전(鮮展) 서예부 입선
-1934-1944 선전(鮮展) 동양화부 입선 8회
-1950년 조선미술동맹에 가담 후 월북
-1951년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1956년, 1959년, 1960년에 월남과 구소련을 조선문화대표단으로 방문
-1956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국화'로 1등상 수상
-1957년 국가미술전람회에서 '해바라기'로 1등상 수상
-1957년 김일성주석 표창장
-1958년 작품 '청봉'으로 국가미술전람회에서 1등상 수상
-1959-1963 조선미술가동맹 조선화분과 위원장
-1971년 작고
7. 작품번호 : 2201
작가 : 심덕규
제목 : 외금강 련주담
크기 : 93x63
제작 : 2000년
가격 :


심덕규 (1945-2010) 약력
-1945년 양강도 신계읍에서 출생
-1968~1972년 평양미술대학 졸업
-2.16 예술교육출판사 창작가
-공훈예술가 칭호를 수여받았다
-국가미술전람회에서 '주체의 태양'으로 금메달, '조선의 목단'으로 2등상, '복받은 세대'로 1등상을 수상했다.
8. 작품번호 : 2228
작가 : 정종여
제목 : 양계장
크기 : 64x97
제작 : 1979년
가격 :


정종여 (1914-1984) 약력
-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면에서 가난한 농민의 둘째 아들로 출생, 호는 청계(靑谿)
- 1933년 일본 오사카미술학교 입학, 1940년 졸업
- 1936년~1944년 선전(鮮展)에서 입선 6회, 특선 2회
- 1951년부터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
- 1952년부터 10년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강좌교원, 강좌장
- 1953년 이후부터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집행위원
- 1955년 '굴진'으로 국가미술전람회 1등상
- 1956년 '5월의 농촌'으로 국가미술전람회 1등상
- 1958년 '고성인민들의 전선원호'로 국가미술전람회 1등상
- 1961년 이후부터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
- 1974년 공훈예술가
- 1982년 인민예술가
- 1978년 이후 동맹현역미술가로 만수대창작사 조선화단 미술가로 활동
- 1984년 작고
9. 작품번호 : 2234
작가 : 정창모
제목 : 분계선의 옛집터
크기 : 62x113
제작 : 1999년
가격 :


작품 설명
<분계선의 옛 집터>는 정창모의 학사 논문집 <민족의 자랑 조선화>에 게재된 정창모의 대표적인 주제화 작품이다. 상기 학위논문집은 2000년 4월 30일에 평양 2.16예술교육출판사가 발행했으며, 논문 심사위원으로 김재홍박사, 성두원박사, 인민예술가 김성민, 3인으로 되어 있다.
논문집에 게재된 정창모의 작품사진은 <분계선의 옛 집터>를 포함 총 37점이 게재되어 있으며, 논문집에 게재된 본 작품제작연도는 1982년으로 되어 있다. 이를 1997년에 1차로, 1999년에 2차로 개작한 작품을 소장가가 소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옛 집터 마당 우물 속에서 화려하게 피어난 꽃나무가 정창모가 그리고 싶었던 주제였다면, 부서진 항아리가 의미하는 전쟁의 상흔이 인간이 아닌 자연의 힘으로 이를 극복해 주기를 정창모는 바라고 싶었을까..... 추측해 본다.
정창모 (1931-2010) 약력
-1931년 12월 전라북도 전주 완산동에서 가난한 로동자의 2째 아들로 태어났다.
-1950년 한국전쟁시 북한 의용군에 입대, 1956년까지 군복무
-1956년 조선미술가동맹 개성시위원장이였던 림군홍으로부터 각별한 지도를 받았다.
-1957년 26세에 평양미술대학에 입학
-1975년 김정일위원장의 지시로 북한최고의 예술가들을 만수대창작사로 집결시켜 종합적인 미술창작사로 발전시켰다. (정영만, 정창모, 선우영, 최계근, 홍성철 등이 차출됨)
-1977년 만수대창작사 조선화창작단 풍경화실 실장
-1977년 공훈예술가
-1989년 인민예술가
-1980년 이후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 국가작품심의위원회 위원
-2000년 평양 국제문화회관에서, 그리고 중국에서 개인미술전시회를 가졌다.
-2000년 8월 14일 이산가족 상봉때 서울을 방문했다.
-2005년 김일성상 수상, 예술학박사 수여받음
-2005년 중국에서 개최된 국제미술전람회에서 금상을 수상
* 정창모는 197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에 이르는 15년간에 무려 2,000여점에 달하는 풍경화와 화조그림을 창작하였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533쪽 인용)
* 정창모는 풍경화와 화조만을 그린 작가이다. 인물화나 동물화 등 다양하고 폭이 넓은 영역을 형상화했던 다재다능한 작가는 아니다. 북한 발행 ‘조선력대미술가편람’에서 언급한 대로 정창모의 작품 수가 '수천 점'에 이른다고 한다면, 작품의 품질과 희소가치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사실을 우려해서 편람 533쪽 하단 부분에 다음과 같이 정창모의 다작을 옹호하고 있다.
'정창모는 자기의 창작을 인민에 대한 복무로 접근시켰다. 항간에 많이 류포되고 있는 정창모의 그림은 한 점이라도 더 인민들에게 주자는 그의 소박하면서도 진실한 창작 태도의 결과이다.’
* 2010년 사망하기까지 전라북도 전주시에 거주하는 여동생들과 서신을 교환하기도 했다.
10. 작품번호 : 2265
작가 : 최계근
제목 : 산촌의 아침
크기 : 96x60
제작 : 1997년
가격 :


최계근 (1942- ) 약력
-1942년 남포시에서 출생
-강선제철소에서 일하면서 현지파견미술가 송찬형에게서 그림을 배웠다.
-1959년 평양미술대학 입학
-1966년 그의 졸업 작품 '강철의 전사들(232x143cm)'은 제9차 국가미술전람회에서 김일성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그의 출세작이 되었다.
-1966-1974년 조선미술가동맹 현역미술가, 만수대창작사 조선화창작단 단장
-1974년 공훈예술가
-1989년 인민예술가
-1994년 조선미술가동맹 위원장
-1996년 미술작품국가심의위원회 위원장
-1999년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과 집행위원
-인민예술가로 수예가인 공정옥이 그의 아내이다.
* 최계근은 비교적 복잡한 다인물구상처리에서 각이한 인물들의 개성적 성격을 잘 묘사하고 있다. 소묘가 확고하고 인물들의 각이한 행동성격에 대한 표현력도 비교적 높은 수준에 있다. 색에 대한 감각도 있고 화면에서 색채통일도 잘 보장하고 있다. (조선력대미술가편람 702쪽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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